6. 세계적인 휴양지, 파타야
왕궁 관람을 마치고 나서 우리는 점심을 먹고 바로 파타야로 이동하기 위해
시암 센터 앞 번화가로 이동했다...
이번에도 쌀국수...ㅋ
그런데 정말 국수도 종류가 무지 다양했다....
우리식이면 소 내장 들어간 국수도 파니 말이다..--;
태국에서도 내장 종류 음식이 종종 보인다.
국수 사진만 보고 소고기 쌀국수인줄 알고 냉큼 이걸 시켰는데
오빠는 내가 왜 저런걸 시키나 하고 했단다. ㅜㅜ


















7. 방콕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때는 항상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너무 재미있어서 좀더 놀고 싶은,,,하루만 더 묶었으면 하는 ^^





왕궁 관람을 마치고 나서 우리는 점심을 먹고 바로 파타야로 이동하기 위해
시암 센터 앞 번화가로 이동했다...
이번에도 쌀국수...ㅋ
그런데 정말 국수도 종류가 무지 다양했다....
우리식이면 소 내장 들어간 국수도 파니 말이다..--;
태국에서도 내장 종류 음식이 종종 보인다.
국수 사진만 보고 소고기 쌀국수인줄 알고 냉큼 이걸 시켰는데
오빠는 내가 왜 저런걸 시키나 하고 했단다. ㅜㅜ
점심을 해결하고 지상 고가로 다니는 시내 전철을 타고, 동부 터미널로 향했다.
여기서 20~40분마다 출발하는 파타야 행 고속버스가 다닌다...
버스에서 한 숨 자고나니, 어느덧 파타야에 다가가고 있었다.
고속버스를 지나 교외로 빠지니, 주변은 더욱 농촌 분위기가 났다....
그러나 파타야는 마치 우리 동해안, 서해안 바닷가 주변 도시처럼 완벽한 휴양 도시였다.
과거에 갔던 푸켓의 파통 해변 번화가를 크게 늘려놓은 것 같은 분위기이다.
우리는 파통 해변 바로 밑에 있는 조미텐(Jomiten) 해변에 있는 앰배새더 호텔에 짐을 풀었다.
숙소인 앰배새더 호텔은 자체적으로 아시아에서 사제 풀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유수풀을 갖고 있다...
수영장 수심도 4-5미터 이상으로 이곳 어린이들은 수영을 잘해서 그곳에서 잘 논다. ^^
나도 신나게 수영하고 썬텐하고...
호텔이 건물만 4개이기에, 수영장도 3개나 있다....ㅋ
딴데 안가고 여기서만 바캉스를 즐겨도 될 만큼 화려한 사이즈의 호텔이다.
슈퍼까지 안에 있고 우리나라 신라면부터 없는게 없다.
단, 번화가까지 나가려면 돈내고 셔틀이나 택시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것... 그게 좀 불편했다...
7. 방콕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때는 항상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너무 재미있어서 좀더 놀고 싶은,,,하루만 더 묶었으면 하는 ^^
아, 호텔 가기 전에 저녁을 먹은 곳은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고기+해물 부폐! 500바트면 갖춰논 고기도 맘껏 가져다 구워먹고, 새우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인데... 크기는 매우 큰데, 진열 되어있는게 아주 깨끗하다는 느낌은 아닌게 좀 아쉽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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