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의 아침이 밝았다.
발코니에서 바라본 해운대의 일출은
분위기 있고 시원하였다.
파라다이스의 노천탕과 수영장
겨울에도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수 있는 따뜻한 노천탕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싹~ 날려준다.
아~ 따뜻해~ ^^
이제 파라다이스 호텔의 또다른 자랑거리인 부페~
싱싱한 스시와 보양식 요리들을 아낌없이 맛볼수 있는 특선 부페
신선도와 고급스런 맛이 일품이다.
보양식 음식들, 소꼬리찜과 메로구이, 과메기, 통마늘구이 등이 나오는 것이 좀 특이(?)하다.
우잉~ 넘 아쉽다.
언제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반가우면서도 아쉬움이 교차한다.
해상도로인 거가대교가 몇일 후 개통이라
들러보고 오지 못했지만
개통을 앞둔 거가대교 앞까지 가서 미리 축하하고 왔다.
안녕~부산!
안녕~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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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파라다이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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